read & watch & listen 2010. 3. 13. 00:57













" 그동안 저한테 주신 것들 감사드려요. "





_ mbc 거침없이 하이킥 중에서



 

사랑을 잃고서야

늘 곁을 지키고 있었던 또 다른 사랑 또한 

이별을 준비하고 있음을 깨닫는 지훈.



사랑은 언제나

이별보다 늦다.








posted by cloze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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