디씨 마왕갤러리
"용서해..."
승하의 마지막 말이
용서를 구하는 말이면서
동시에,
용서를 찾았단 말로 들렸다.
이젠,, 어느쪽이든 중요하지 않다.
그저, 그 용서로
12년 동안을 자신이 만든 지옥에서 살 수 밖에 없었던,
그래서 敵이면서도, 너무도 닮아있었던 승하와 오수가
긴, 영면의 길 위에서
마지막 모습처럼 벗이 되고, 형제가 되어,
다만, 평온하기를 바랄뿐...
'dramaholic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마왕 - 함께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요 (2) | 2007/10/22 |
|---|---|
| 내이름은 김삼순 - 그래도, 갈래? (6) | 2007/10/21 |
| 마왕 - 용서해 (2) | 2007/10/14 |
| 연애시대 - 사진을 보면 (4) | 2007/10/10 |
| 연애시대 - 데자뷰 (2) | 2007/10/04 |
| 사랑도 늙어 (0) | 2007/10/01 |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이올린에 추천하기
Prev
Rss Fee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