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망스러운 부분도 많았지만,
좋아하는 배우들과 감독의 만남만으로도
나에게는 오래도록 기억될 영화.
( 영화를 보실 분들을, 여기까지만 읽어주세요. )
" 제레미.
지난 며칠,
나는 사람을 믿지 않는 방법을 배워보려고 했지만
실패해서 기뻐요. "
길다면 길고, 짧다면 짧았던 여정동안,
그녀가 얻은 가장 큰 선물이자 해답과도 같았던 대사.
'movi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My Blueberry Nites (2008) (22) | 2008/04/03 |
|---|---|
| 화려한 휴가 (2007) (8) | 2008/01/23 |
|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(2008) (7) | 2008/01/21 |
| 원스 (Once, 2006) (12) | 2007/12/10 |
| M (2007) (11) | 2007/11/12 |
| 스윙걸즈 (スウィングガ-ルズ: Swing Girls, 2004) (5) | 2007/11/12 |

이올린에 북마크하기
이올린에 추천하기
Prev
Rss Feed